5년 만에 연봉 3배.
2012년 봄,
그의 이력서에 적혀있던 당시 연봉은 3천대 초반.
당시 그가 다녔던 회사는 솔루션 회사. 당시 대략 5년 차.
1년 후 나름 작지 않은 인터넷 회사로 이직.
2017년 가을,
현재 연봉을 물어보니 대략 1억.
5년 반 동안 연봉이 거의 3배로 상승.
그만큼 노력했을 것이고, 그만큼 인정받은 것일 듯.
그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냄.
참고로 이 개발자는 지방대 문과 출신.
개발자는 그야말로 실력으로 승부하는 직업.
(아시다시피 이 케이스가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단, 불가능한 케이스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