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프로젝트에 대해 느낀점
개발자라면..
가끔씩은 모두.. 현재 하고 있는 잡 외에.. 아르바이트로 용돈도 벌고..
재미로 뭔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해보고자 하는 로망은 있을듯 하다.
그래서.. 위**이라는 프로젝트 일감 site를 탐독해 보았다.
60일.. 2천 , 45일 천.. 15일 250 . 등등...
단가와 기간 그리고 비지니스 요구사항 & 기술 요구사항.. 그리고 특이사항... 등등
보면서.. 느낀거는...
양적인 측면에서나 기술적인 측면, 그리고 분야적인 측면에서..
개인이 혼자 혹은.. 개발자만 할수는 없는것이 대 다수였으며 , 금액도 커 보이지만.
그건 1인 개발자가 혼자 다 할때는 크지만, 최소 디자안1명, 고급기술개발자1명, 범용개발자1명이 붙어야한다고 가정하고 , 맨먼쓰로 또 한 나누면, 1/6 로 쭌다는 계산이 나오는듯 하다.
적 2천 짜리 2개월 짜리는 월 3백 정도에 불과 하며..
천짜리는 월 백조금 넘는 수준이 된다.
영세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개인이 할수 있는 차원에선 힘들고, 회사 나 팀 단위 그룹으로 진행했을때는... 프리랜서 초급 보다 조금 못한 수익이 발생하는것 같다. 거기에 회사라면...
회사 운영비 까지 빼면... 더 수익이 작아지는.. 영세업체가 되는 이유인듯..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디자인.. 을 개발자가 배워서 한다면?..
웹디 같은거는 학원 다니고.. 이미지 어디서 긁어와서 편집해서 쓰는 기술을 배우면 될려나.. ,
근데 일러스트와 같은 난이도는 포기하는게 좋을듯 하다.
위** 같은 ..
프로젝트 site도.. 막상 까보면.... 그룹을 이뤄서.. 긴밀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며 해야 하는일이 대다수라..
개인이 다 먹는건 힘들것 같다 ㅎㅎ
또한 요건도.. 턴키 방식이면..
인프라구축/업무및개발 설계/개발/디자인/문서작업 ...까지 다 통으로 해달라고 한다면...
서브잡 으로서는...
힘들것 같으며 ... 본업으로 간다 해도... 걍 지금 다니는 일보다 수익이 더 적고... 개고생만 할 가능성이
커보였다--;
통으로 다 구축 .. 이런거 말고.. 부분적으로 분업화 해서 일감을 구하는 사이트가 있었음 좋겠다.
즉 , 디자이너 따로, 개발 기능 따로.. 개발기능도. 모듈별로 따로 적은 단가라도 분리 하고 ..
이를 통합하는 개발자도 따로 구하고.. 이런식이면..
개발 아르바이트도...
할만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