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만 보람없는 경우
안녕하세요 si회사를 다니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금융분야고 기사있습니다. 퇴별 2400인데 야근은 일상이고 주말도 일합니다. 힘들어서 자기계발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건 아니고 옆에서 구멍내면 제가 땜질해주네요(같은 돈받을건데 실력 갭이 있어서 제가 대리도 아닌데 후..) 회사문화 자체가 야근이 일상이네요 가끔 머리가 핑 도는데 뇌졸중 올기세입니다.
그렇다고 선배들(대리~차장급) 연봉이 특별히 높진 않고 많아야 평균같습니다.
곧 연봉협상하는데 정말 많이 올라야 400일텐데 야근하며 주말버리는거 감안하고 내년 최저임금도 오르는데 단순알바보다 못버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