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고민상담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회사에 들어온지 7개월정도 되었구요(신입입니다)
회사가 조그마하고 4개월정도때부터 재정상태로 위태위태하단 얘기를 많이들어서
망하기전에 얼른 그만두고 다른곳을 알아봐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근무를 해오던도중 그냥 1년만 참아보자 마음을 먹고 버텨왔습니다.
야근은 일주일에 3~4번정도 하구요..
근데 오늘 저를 따로불러서 회사가 어렵다며 이번달말에 그만둬야할수도있을거같다.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조금 억울하네요 그래도 회사를위해 야근도하고 헌신했는데.. 1년을 못채우면 다른회사가서 다시 신입생활을 해야하는거잖아요..?
너무 억울한데 어떻게 해야할줄을 모르겟습니다.. 지난7개월동안 쥐꼬리마한 연봉2000으로 힘들게 생활해왔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버린다니요....
회사에 입사할때 계약서 같은것도 써본적이없습니다. 이럴때를 위함일까요..? 그냥 쓰다가 버릴려고...
어떻게 하면 가장 현명하고 좋은 방법일까요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