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교에서 취업연계로 인턴들어온회사...
서울4년제 내년 2월 졸업예정입니다.
학교에서 취업연계로 들어온 회사..
인턴기간이 끝나고, 내년 정직원계약인데
후.... 연봉 그래도 크레딧잡같은데서 알아봐서 한 2600은받겠다 싶었는데...
2400주겠다네요?
근대 심지어 퇴직금포함입니다... 인턴간 곳은 공대계열 회사(it) 중소기업입니다.
퇴직금포함 그것도 포괄연봉제로 2400 인데......월급으로 따지면 세후 168...
거기다 위에 사람들은 완전 ..ㄲㄷ......
옛날마인드 ,,, 자기네때는 어땟다 너는 뭘 할 줄 알아야한다 이것도 못하냐등등
후... 그건그렇고....
문제는 작년에 입사한 선배가 있는데 그선배는 2600을 신입으로 받았다고 하더군요...
하는 업무 직무 똑같은 완전 똑같은데.... 취업연계로 왔다고 무시하는 걸까요?? 왜 200만원이나 더 적게주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저는 내년에 인턴이끝나면 무조건 회사를 나가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취업난에 제가 너무 생각없는걸까요..?
학점은...정말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미는 공대학점 2.85입니다...ㅎㅎ;;;내년에 상반기 공채 넣는다는건 ...정말 말도안되겠지요요즘같은 오버스펙인 분들이 많은 세상에서 ....스펙도안좋고 학점도 안좋고그렇다고 스킬이 많은것도아닌데...내년에 졸업하는데...막막하네요전공살려서 취업해서 오래다닐 수 있을지 의문이고, 그렇다고 잘 하는것도 없고,,,고민이 많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