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개발자로 이직합니다 ㅎ...
이제 만 5년차...
아직도 아리까리합니다만...
개발에 딱히 큰 흥미가 있었던 것도 아니라 놓아보려합니다...
현직장에 큰 불만이 없어서 어지간하면 옮길 생각은 없었는데, 제시받은 처우가 괜찮아서 몹시 고민하다 결정 내렸습니다.
고정급여로 20% 정도, 상여금 이랑 기타 복후비 등을 합쳐 원천으로 보자면 45% 가까이 올랐네요.
개인적으로 새로운 도전이자 모험이 될 것 같습니다.
잘 풀린다면야 좋겠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제는 여유시간에 사외 프로젝트같은데 참여해서
개발 감각을 조금이나마 유지해보려합니다
솔직히 말이 쉽지 어려울걸 알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면 어케든 되겠죠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