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한 선택 때문에 또 고민을 열심히 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국가사업중 하나 덕분에 지금 현제 중소기업에 출근을하고있습니다(개발자직군)
4-2학기를 실습다니다가 내년에 졸업하고 정규직이 됩니다만...
저는 정보통신과를 다니고있습니다. 서울4년제
하지만...학점이 매우 좋지않습니다 ... 졸업 학점이 2.8입니다.....
휴.... 네 학점이 너무 안좋습니다.
고등학교를 실업계나와서 대학교와서 많이 방황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다시 방황하고
하다보니 성적이 매우 안좋네요 ...
4학년 되서 동기가 현장실습이나 같이해보자고해서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가진실력은 없는데
중소기업 면접에 합격해서 지금 출근하고있습니다.
고민은 여기 부터인데요..
제가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은 나름 강소기업이기도하고, 내년 연봉계약할때 얼마 줄진 모르지만 그냥 2천 중후반 정도 된다네요
제가 여태 해온것에 비해 나름 괜찮다 생각했는데
막상다녀보니 제가 이회사를 오래다녀도 비젼이 없겠더군요....
회사자체는 나름 사람이있는데 막상 제 담당 부서는 위로 두명,,,,, 그리고 저랑 제 친구
이건뭐,.... 여기서 오래일한다 해도 위로 올라갈 수 없을 것 뿐더러
들리는 말에 의하면 우물안의 개구리라네요 회사가..
했던일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그냥 지금있는것을 유지 보수 하는 일을 주로 하나봅니다.
지금 많이 고민이되요
내년 2월에끝나는데..실습이
그때까지 회사에서 일하면서 따로 공채를 준비할지....(개인적으로는 sk하이닉스가 본가에서 가까워서 원하는데... 제학점이 너무쓰래기라....대기업 가능하긴할지 의문이네요..)
아니면 따로 공부해서(프로그래밍 공부) 해서 내년에 다른 중소기업을 준비할지 많은 고민입니다..(개인적으로는 웹언어 관심이 있습니다)
회사가 너무 낡은 프로그래밍을 쓰기도하고, 그냥 솔직히 여기서 경력쌓는다고 쌓일지 의문이기도 하구요....
회사 그냥 정규직되는거 일년은 다녈보까...생각도하는데....일딴 회사가 돈많이 주는건아니더라구요
대강 2500~2700 사이받는거같은데... 이걸 퇴직금포함......연봉이더라구요...(중소 평균연봉정도라는데.....)
지금은 내년2월까지 계약으로 한달에 170씩 받으면서 공부배우고 있습니다만....
회사가 비젼이있을지도 의문이기도하고.....그냥
그냥....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글남겨 보아요....제가 너무 복에 겨운소리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