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런 고민을 올리게 되네요
오키 개발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와서 일하게 된지 2년이 되었고,
오기전 한국에서는 인턴으로 8개월가량을 대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 자바개발자로서 연봉이 4400입니다.
지금 회사 두군데에서 합격을 하게 되었는데
A사는 세일즈포스 개발자로 전향해서 일합니다.
출퇴근은 왕복 2시간20분정도 걸릴거같습니다.
일본에서 꽤 인지도가 있는 중견기업인데 연봉이 3800을 부르더군요
헤드헌터는 세일즈포스를 하게되면 향후 큰 연봉 상승을 노려볼수 있다고
당장의 연봉보다는 미래를 보고 선택했으면 좋겟다고 합니다.
업무강도는 중상정도 되는거같습니다.
B사는 자바 엔지니어로서 입사하는데 아는분 회사로 들어갑니다.
집에서도 가까워 왕복1시간 20분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업무환경도 꽤 자유로우며 연봉을 4600정도를 제시받았습니다.
업무강도는 중하 또는 하 정도로 생각됩니다.
세일즈포스가 유망한거는 알겠지만 연봉을 깍고 들어가는 리스크를 감안할 만큼
메리트가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세일즈포스 분야에 관해 잘 알고 있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