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 vs 웹개발 직업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상담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7살 취업준비를하고있는데 2개의 회사중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한곳은 SI업체로 규모가 250명정도되는 회사입니다. 웹개발업무도하고, 기타 네트워크나 하드 장비를 파는업무도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신입초봉은 아직잘모르지만 2천 중후반으로 예상이됩니다. 연매출은 160억정도의회사입니다.
연매출
다른 한곳은 펌웨어업체로 생산공장이 따로있고 R&D건물이 따로있는 중소규모의 펌웨어회사입니다.
100억가까이 매출을하고있고, 신입초봉이 3천정도입니다. 직원들은 50~60명정도되구요.
신입연봉쪽으로만보자면 후자가 끌리긴 하지만, 제가 C보다는 JAVA가 더 자신있고 기존에 9개월정도 웹회사를 다닌적이 있습니다. 또한, 저는 펌웨어라는것에 생소하고 회로도나 기초적인 전자쪽의 개념이 거의없습니다.
웹도 배울게 넘쳐나겠지만 펌웨어쪽은 아예 생소하다보니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결정은 물론 제가하는거겠지만.. 조금의 조언좀 부탁드리고자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회사를 택하겠습니까?
그리고 미래적으로보자면 웹이 나을까요 아니면 펌웨어쪽이 전망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