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접어든개발자인데 이직시점에 고민이 많습니다
이제 6년차 접어든 개발자입니다.
현재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직장을 알아볼려고 하는데요.
이번에 이직하면 3번쨰 회사입니다.
첫회사 임금체불이 3개월넘게 밀려서 이직했었고, 그래서 회사규모를보고 구직한 이번회사도 경영난이 안좋아져서 옮기게 되었네요.
덕분에 연봉도 평균치에서 조금 낮은정도 입니다.(계속 상황이 안좋은 회사에 있다보니..)
처음 신입으로 입사했을때에는 자신감도 넘쳤고 뭔든다 할수 있을거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계속되는 원치않은 이직과 보잘것 없는 업무커리어 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상태입니다.
6년동안 했던거라고는 사내솔루션 유지보수(JAVA), 간단한 ERP개발(ASP.NET, C#), 정부지원과제(간단한HTML5, javascript 코딩정도;) 이게 다입니다..
사실 이직이야 새로운직장 구하면 구할수는 있겠지만 제대로된 프로젝트 경험이 거의 없는거 같아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이렇게 글 남겨보네요.
그리고 프리랜서는 주변 지인이 많이 없으면 전향하기 많이 힘드나요?
프리초-중급은 어느정도 스킬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