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신입이야기좀 들어주세요(퇴직금)
안녕하세요. 한달전에도 야근때문에 못해먹겠다고 글올린 신입개발자입니다.
선배님들 댓글보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일한지 6개월 정도 .. 매일매일 11시에 끝나고 야근수당은 없습니다..
퇴사를 결심하고 퇴직금 관련 사항을 찾아보다가 문득 퇴직금으로 장난치는 기업도 있을것 같아
이러한 상황이 있으셨는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계약을 두 달간은 인턴이자 수습기간(?)이고 월급도 60%만 받았고 3개월쨰부터 연봉에 대한 월급을 받았습니다.
물론 4대보험은 첫달부터 시작됐구요.
딱 1년만 채우고 나올생각인데 인턴&수습기간이었던 두달도 포함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수습기간은 포함되지않으니 1년이 아니다' 라고 하는 회사도 있을까요??
하루 빨리 나가고 싶은데 경력1년이랑 퇴직금 생각해서 버티고 있는데 문득 저런 생각이들어 걱정이 됩니다..
법에는 수습기간도 포함하는 것같은데 워낙 양아치 회사가 많아서..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