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이시간에 퇴근...
저는 일본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실력도 없고 그저 그런 사람인데
5년만에 이 시간에 퇴근을 하네요
저번에 큰SI 기업이냐 패키지 회사냐 입사를 두고
고민했었는데
패키지 회사 갈려고 다른데 다 거절했습니다.
패키지회사 사장이 4차 면접보면서 내정하겠다고
저에게 확답을 했거든요
근데.... 예산이 없다면서 탈락을....
내 희망 연봉 첨부터 공개하고 연봉이 희망연봉 아래면 서로 시간낭비이니
면접안가겠다고 했는데.... ㅠ
그때부터 꼬이네요....
내인생 어떻게 될려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