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후기를 남깁니다
이전에 계약서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 드렸던 오키 회원 입니다.
참고로 약 9년차 경력이며 SM 으로만 했습니다.
(이전 글 참조)
5400 (퇴직금 별도) vs 프로 550 이렇게 글을 적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결국 계약한 회사에서는 510만 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얼마 있지 않으면 고급인데 ㅜㅜ(참고로 대졸에 OCP 및 kosa 증명서도 다 뗄 수 있음)
어쨌든 5400도 정규직이 아닌 결국 보니깐 거의 무기계약직 처럼(포괄임금제 - 즉 야근비 같은건 없음) 되어 있더군요 ㅜㅜ 아
너무 두서 없었지만 결국은 내년을 바라봐야 겠군요...
일단 내년에 협상을 잘해서 최소 ㅜㅜ 중급 대우를 받아야 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