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가 낮으면, 될 일도 안된다.
요새 드는 생각입니다.
기분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급여가 낮으면, 뭘 해도 안되겠죠.
일부 회사들이 인건비를 줄이면서, 스스로 자멸하는 분위기로 몰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평균은 맞춘다. 이렇게 한다면, 적어도 기분이 상하지는 않겠죠?
급여가 높으면, 뭘 해도 쭉쭉~. 잘된다. 정말 그런 것 같네요.
우후죽순, 또 너가 하니까 나도.. 회사.. 회사차리고.. 여기까지도 좋다고 봅니다.
그런데, 거기서 거기. 왜 거기서 거기가 될까요? 바로, 급여가 낮다. 전 여기에서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잘나가는 회사를 보면.. 그러니까 IT업계를 선도하는 회사들을 본다고 하더라도, 그런 곳에서부터 차이가 있겠죠. 항상 급여를 full로 주면서, 자연스레 개발이 되게하고, 또 신기술을 개발하는 모습.
급여를 높여보세요. IT의 신제품이 당신들의 회사에서 나올겁니다.
이렇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