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에 직원 추천으로 면접보고 처음에는 얼마 생각 하느냐 길래 이만한 경력이면 얼마 주느냐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회사에서는 전 직장보다 1000~1500사이 차이나는 연봉을 제시해주더라고요 저도 전 직장에서 워낙 적게 받고 있다고 생각했고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연봉 테이블도 대충 지인에게 들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알겠다 하고 했는데 이번주에 대표님 면접 보기 위해 대화를 하다가 저번주에 제시한 연봉보다 500을 깍아 부르길래... 안간다 했더니 갑자기 정확히 얼마를 생각하냐 해서 정확한 1100만 올린 금액을 제시 했습니다. 왜냐하면 또 깎을꺼 같아서 결국 1000에 합의 보려고 생각했죠 일단 논의해보고 연락주겠다라고 했는데.. 이직하는데 너무 욕심히 과한건가요? 생각해보니 대부분 15%인상률 이라고 하는데... 전 30%를 부른거거든요 그럴꺼면 애초에 30%넘는 금액을 얘기하지 말던지... 그쪽 경영 지원부에서 제 전 직장 연봉을 알고 그걸 베이스로 가져간건지 의심스럽네요... 그냥 이번에도 맘 접는게 좋은건가요? 이런 지원할 직장 기준 테이블이아닌 전 직장 연봉 기준에서 평가하는 경우가 흔한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