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쓴 글의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지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민감한 사안이죠. 근로에 관한 계약, 또 근로시 생기는 문제등..
사는얘기, 여기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요.
신입 몇개월 되었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직을 하려고합니다.
연봉, 프리렌서이야기등.
위 처럼, 근로환경이나, 근로계약할 때의 상황. 면접등의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것이 있어서, 제 나름대로 적은 글도 많습니다.
신입사원 vs오프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지속적개발.
프로그래밍을 통한 공동협력에서 생기는 지적재산문제.
라든지, 실제 그럴만한 상황을 상상하거나, 저의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내에 적은 글도 많습니다.
그래서, 글이 대부분 민감한 요소, 어둡게 그려진 부분이 많네요.
글에 무게가 실린 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비즈니스. 계약에 있어서, 진지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익단체가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상황. 이 상황이 참, 말도 안되죠. 근로를 하면 그에 따른 평균을 받고, 그에 해당하는 대우를 받아야하는데, 일일이 챙겨야하는 환경을 만드는 그 상황적 요소가 커뮤니티 관련글을 통해서, 나름대로 상상도 되고. 그래서 항상 이런 식으로 글이 적어지는 것 같네요. 왠만하면, 저도 클릭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도와주세요~. 이런 글. 또, 도움이 되고싶어서, 누군가처럼, 해당 글을 보곤 합니다.
바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맘에 들지 않으면, 안하는 것이죠~.
근로계약을 잘하고, 정말 편하게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로계약을 잘못해서, 자기 임금의 2배~3배일을 할 수도 있을테구요. 계약을 잘합시다.
개인적으로 즐겁게 생활하는 사람인데요. 즐겁게 생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