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신입입사 vs 오프라인 커뮤니티활용을 통한 지속적개발.
어떤게 좋을 거라고 보나요?
1. 신입입사.
사람은 많고, 들어오지 말래도 들어온다.
자기 뜻대로 잘 하기 힘들다.
내가 다했는데, 월급만 받네.
-어떤 경우, 자신이 회사에서 해낸 일이 100%이라면, 자신은 2%만 월급으로 받고, 실제수익의 98%를 회사에 준 격. 그 돈으로 잘~살겠죠. 물론, 확실하게 다 처리한다면 문제 없겠지만.. 그런 회사가 어디 있나요...저의 선입견이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한 노력에 비해 완성물의 가치가 상당히 크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오프라인 커뮤니티참가, 개발.
맘만 맞으면, 계속 개발할 수 있습니다. 창업도 될 수 있고. 혼자 개발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등을 통한 지속적 프로그래밍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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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적고 나서, 뭔가 나도 모르게 쇼크가 오는 기분이 듭니다. 그러나, 적을 내용은 적어보고, 정보를 공개하고, 관련 업종으로서 이런 커뮤니티에서 같이 생각을 해보는게, 중요하겠죠. 가리는 것보다, 이 편이 났고, 한번 짚고 넘어갈 부분이다... 이런 생각으로, 이 글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