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는 얘기 입니다
지방에 관공서 플젝에 들어와있고
반프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단가는 많이 못받고 있구요
학원나온지 벌써 3년 넘었네요
여기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좋은 글도 많이 보고 그랬었는데..
조금 살만했던지 예전만틈 자주 들르지 않게 되네요(별 생각 없이 살았던 게 아닌가 싶어요)
si 보도방 위주로 다니다보니
화면 찍어내기 공장장이고
공부는 게을리하고(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막상 책을 봐도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구요)
지금 플젝은 잉여처럼 있는데..(철수도 하려고 했는데 팀원들도 좋고 해서 근본적으로 급여가 필요하니 남게 되었네요)
열정이랄까... 그런것도 점점 작아지는 것 같고..
주말에 재직자 교육 가는데(전자정부프레임워크요.. 여기 분들은 혐오하시는..ㅎㅎ)
그래도 저는 수동적이나마 교육 들을 수 있으니 기대 하는중이네요
퇴근하기전에 그냥 넋두리 해보았습니다 ㅎㅎ
즐거운 불금~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