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사는이야기+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인사올렸던 신입입니다
요즘 심경변화가 있어서 선배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실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
지금은 망분리 운영자로 꾀큰 증권회사에 상주운영으로 입사해있는상태입니다
본론으로들어가서 현재 본사쪽에서 임금체불중입니다
원래 요번달 5일날 월급이나왔어야하지만 .. 뭐회사수금사정상 23일날준다고하더라구요 ..
그래서제가 요번달은 저번달에 빠진돈이많아 월급이밀리면 출퇴근통근비도 힘들다고
선입금어느정도라도 먼저주실수없겠냐고했는데
영업담당부사장에게서 돌아온말은 "힘든거알겠는데 알아서잘해쳐나가야하지않겠냐" 라고하더라구요 ..
일단여기서 정내미가뚝떨어져서
임금체불때문에 제가 도저희 근무할상황이아닌거같아 퇴사한다고 갑쪽고객사에 먼저 이야기를했습니다
간단하게지금 계약이된상황을먼저말씀드리면
갑(현재근무지)->을->병->정(현재본인본사) 이런상황인데
결과적으로 갑쪽고객사 입장에선 제가빠지면 인력이바뀌고
인수인계를 한번더하고 사람이바뀌었을때오는 각종리스크들을 생각했을때 빠지면안된다고판단하셔서
차라리 본사를 자기내들이 을쪽회사에 말을해서 바꿔주시겠다고하시더라구요
현재 본사쪽엔 퇴사한다는 말이나 언질은 주지않은상태구 갑쪽고객사에서 을쪽회사에게 정(현재본사)의
재무상태가 좋지않아 임금체불이 이뤄진거같으니 업체변경요청이 들어간거로알구있구요 ..
아마 을쪽업체에서 또다시 병쪽회사에게 업체변경요청을할듯한데 이럴경우 체불된임금과 퇴직금을
정산받으려면 얼마나걸릴지 재대로다받을수있을지.. 그리고제가 본사에게 끼친 법적피해가있는지궁금합니다
원래는 퇴사후 신입엔지니어로 재취직해 필드경험좀쌓아보려고했는데 일이어째좀 이상하게돌아가네요..
혹시 이런경험있는 선배분들있으면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