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웹 개발 2년 4개월 첫이직
현재 다니고 있는 중소기업 처음 1800(1/13)으로 들어와서 연봉협상 2번 200씩 올라서 현재 2200까지 올라오긴했습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사수없이 지금까지 납품한 솔류션 유지보수 및 신규 납품 진행하고 있고..
1달이상 지연은 아니지만 1~2주정도 지연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부분입니다.
지연은 올해들어서 계속 있는거같고..
급여부분도 마음에 안들고해서 이렇게 저렇게 이직을 할려고 회사에 이야기하고 면접을 여러곳 봤습니다.
여러곳보았지만 지방이라서 그런지 다 합격(?)을 통도받고 현재 선택을 기로에 섯는데..
몇곳은 지금과 비교도 안될 연봉을 제의하였고 또 몇곳은 단기프로젝트(프리)로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총 5곳 면접보고 다 합격해서 갈곳을 선택하지는 못했습니다.
아직 등급은 초급인데 중급의 프리단가를 계산하여 챙겨주신다고 하는곳과 기본단가보다 조금 더 높게 측정해서 챙겨주시기로 하긴했습니다. (400~550)
정직원으로 채용하는곳은 2800~3000정도 협의되었고
개인적으로 프리를 할려면 5~6년 경력에 한번해볼까 생각했는데 현재 2년 4개월인데 프리를 진행한다는건 조금 이르지 않나요?
사수가 있는 곳 정직원으로 들어가서 조금 더 배우고싶은데.. 돈을 많이준다고하니 구미가 당기기는하지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