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으로 돌아가야 함.... 우울 하네요
저는 지금 해외에 있습니다.
계속 해외에 쭉 있을 예정이였죠.
2년 차일 때 넘어 오는 바람에 모은돈 없이 빛(학자금 대출)만 가지고 넘어왔습니다.
월세는 비싼데 월급은 안오르고 이직은 안되고 하니 저축 없이 4년을 이곳에 살았어요.
부모님이 나이 드시면서 수입도 적으시고 제 명의로 빛을 져서 생활을 하셔서 더이상은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월급의 30% 였던 월세가 안나가니 모을 수는 있겠죠.
한국...야근 등...요즘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무섭네요.
아 진짜 여기 친구들은 다들 돈 걱정 없이 잘 사는데 왜... 우울 하네요.
흙 익명으로 떠들 곳이 이곳 뿐이라 주절 거려 보았습니다..
나중에 펑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