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준생 넋두리좀 하겠습니다
js 웹쪽으로 취업 준비중인데 힘드네요... 신입뽑는회사도 많이 없고 ㅠㅠ
대충 지금까지 다뤄본거는 react node mongodb php mysql socketio로 포트폴리오 3개정도 해봤네요.. 회원가입하고 채팅하고 대충 이정도기능으로 aws로 호스팅까지 한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자체서비스를 하고 싶었지만 벽을 느끼고 많이 배울수 있는 회사에 가기를 원하고 있지만 2200~2400의 너무낮은 신입연봉에 좌절하고 있는중입니다..
최소 2600이상인 기업을 가고싶은데 욕심일까요..? 지방에 살고있어서 2600이 제가 생각한 마지노선 이라 그런데 면접을 다녀본결과 너무 많은걸 바라고 있나 싶네요..이력서 쓴지 3주가까이 되가는데 면접은 10번정도 간거 같습니다..이러다보니 서울까지 왔다갔다 하는것도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