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졸업하는 석사 얘기 들어주실래요
현재 자율주행 쪽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하고 있고 내년 초에 졸업 예정입니다
그치만 자율주행을 하면서 프로그래밍 쪽에 흥미가 생겨서 프로그래머 쪽으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제어 계측 쪽 분야를 맡고 있어서 Labview 를 쓰고 있고 자신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타깝게도 Labview 외의 텍스트 언어는 잘 다룰 줄 모릅니다 (matlab simlink 정도 조금 다뤄봤습니다.)
그래서 Labview 회사 쪽으로 취업을 찾고 있는데 제가 못찾는거인지는 모르겠지만 대기업 쪽에서는
Labview 를 잘 안쓴다는 얘기와 자동화시스템TEST측정장비 솔루션 회사들은 다 중소기업이더라구요
그리고 그 중소기업들은 다 연봉이 올라도 5천이 넘는 곳은 많이 없더라구요
찾으면서 미래가 많이 불안한거 같아 자신한테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중소기업에서 오랫동안 프로그래머로 일하시면서 경력 쌓고 연봉이 그렇게 높지 않아도 만족하면서 잘 살고 계시는 분이 계시는 지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