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남기려고 하다가 글 남깁니다. ee32321님 취업활동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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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32321
제가 볼 때에는 사람을 구하지 않는 것도 같아요.(선입관)
이쪽 계통으로 보자면, 사업을 하는 중인데, 일손이 부족해서. 그러니까 주문은 많아졌는데, 프로그램을 만들 속도가 떨어져서.. 그때는 사람을 구할 수 밖에 없겠죠.
운영의 경우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서비스관리, A/S연계와 관련해서 운영, 그런 것이 있을 걸로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부족해서, 면접을 보는데.. 또는 항상, 일에 대비해서 준비를 해 놓고, 면접을 준비해놓는다. 이 형태는 솔직하게 바로 취업할 사람들에게 있어서 참 좋지 않은 모양새라고도 할 수 있겠죠.(저도 비슷하게 많이 느꼈습니다.)
이부분에서, 항상, 기업하시는 분들은, 면접을 그냥 한다생각하지 말고, 정말 필요할 때나 면접을 해야지, 또 차비, 면접비를 줘야하겠죠. 왔다갔다하는것도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모르는 곳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신에 대해 '잘한다' '못한다' 이런 욕은 아니지만, 그정도로 모르는 곳에 가는 건데요. 면접보러가는 사람한테는 엄청 스트레스이죠.
비용을 일단 대주면, 가는 걸 추천해봅니다. 또 개인정보처리가 어떤가에대해서도 드문드문 대응하면, 일단 정보회사라면 안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다 안가는게.. 좋을까.(저의 선입견입니다만. 뽑을 생각이 없다는 거겠죠.)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실제로 채용을 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나오는 곳. 이런 회사들은 어느정도 안정적인 수입원은 있죠. 그런데, 이미 포화상태라는 것이죠.
또 스타트업. 입소문이 나서, 일이 갑자기 많아지는 경우. 이런 곳에 채용을 하는 경우. 만들때로 만들어라.. 이러지만, 일은 많은데 정작,
'다 내가 했는데, 난 월급만받네.'
자기만족이 작을 수 밖에 없겠죠. 대우도 자기가 생각했을 때보다는 좋지 않을 것이구요. 실제 이런 사람에게는 회사 지분을 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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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J서부터 쭈욱 봐왔습니다만
자신이 취업이안되서 사채를쓰시고 면접을보시고 포기하고 한국에 오시고 한사이트
개판으로만들어서 100명이나 탈퇴+강퇴시키셨으면 옥키에서는 좀 조용히 지내셨으면 하는바람입니다.
글쓰는거 자체도 어렵고 무슨문장을 써야되실줄 모르시면 키보드 보다 병원에 일단 먼저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에도 비슷한글을쓰신적이 있는거같은데
자기가 합격안되는건 회사가 쓸마음이 없는게 아니고, 자신을 뒤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글을 저 따위로렇게 쓰시는데 사실 합격하신다는게 이상한거죠.
자기가 실력이되는데 왜 투자안해주냐 왜 합격안시켜주냐
님 블로그가서 봤는데 사실 다른거 다 둘째치고 투정부릴실력은아니신거같습니다.
스프링도모르시고;
박근혜화법보다 더 고차원적이라 못알아먹겠습니다.
강좌도 몇 올려놓으셨는데 전부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