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캐나다로 일하러 간다는 것. 에 으로 문의드렸던 사람입니다...ㅎㅎ
다시한번 캐나다로 떠나는 것을 문제로 글을쓰게됩니다.
https://okky.kr/article/394559 그 당시 썼던 글입니다.
상황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그간 회사를 설립할 회장을 만났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살게 될 집도 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급여 부분은 회사의 지분일정량과 캐나다에 워크퍼밋을 발급받고 넘어오는 근로자들의 최소 연봉 이상은 받게된다고 합니다.
먹는것,사는곳,차까지는 다 지원이 되는것으로 알고있고 그 외에 통신비같은 부분은 개인이 부담해야되는 것 같네요.(당연한 것 이겠죠)
아직해보지 않은 IOT 분야로 첫 진출을 하게 되는데 캐나다 밴쿠버의서의 삶..한국에서 누리던 행복을 고스란히 내려놓고 간다는 것 많은 고민이 됩니다. 언제 한국으로 다시 온다는 기약이 없어 여자친구와의 관계 문제가 가장 마음에 걸리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