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로 먹고사는 얘기. 글이 길어져서, 여기다가 옮겨 적어봅니다.
취업문을 두드리기(개인적인 프로그래밍) 또는 개인사업으로 나눠봤습니다.
취업문을 두드리는 경우, 개인적인 프로그래밍.
경제적 활동을 위함이겠죠. 경쟁률과 기다림, 정보찾기, 감정적인 변화등, 전부 개인적인 비용, 사회적인 비용이라고 생각해봅니다. 또 실제 사업을 개인이 하는 것보다 만족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최신기술을 배워서, 회사에 취업한다. 이런 것이 있을것 같고, 또 사업, 취업보다는 트렌드한 기술을 경험하면서, 문화를 느낀다. 이런 것도 무시못할 부분 같습니다.
또, 개인사업을 하는 경우를 생각해봤습니다.
또, 경제적 활동으로 개인사업을 한다고 하면, 주문이 들어오는 형태. 쉬운 작업이라도, 혼자서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주문제작이 있다면, 거기에 맞추어서 제작한 후 팔면 될텐데요. 혼자서는 무리라 역시, 사람을 고용야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취업과 사람의 고용. 안정적인 판매처, 고정적인 거래가 있다면, 사람을 고용하면서 개발하는게 가장 좋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사람을 고용하는 경우에 반드시, 대우관련 문제는 있을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내가 만들었는데, 월급만 받네.'
또 한편으로는 개발 분위기 역시, 전체적으로 나오는 거라서, 자신만이 했다고는 하지 못하겠죠. 하지만 그런 불만(불만족)이 아예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로 운영하는 사용자 역시, 사원들이 모르는 애로사항이 있겠죠.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 일이 있는데, 하질 못했다. 업계사정, 경쟁이 있다등등. 양측모두, 어떤 불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어떤 해결방법이 있을까.. 딜레마 일까도 생각이 드네요.
불안정한 미래랄까요. 그런 것이 싫어서, 조그맣게 소규모로 운영하면서, 맘편하게 하는 건 어떨까 이런 생각해보지만, 주문이 밀린다면? 또 고용을 해야하나?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입소문이 한번 나기 시작하면, 주문이 밀려 감당못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일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안되는 구나. 이러면서, 주문이 취소되는 경우. 상상이 가네요.
그래도, 프리렌서나, 조그맣게 소규모로 운영하는게 맘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상상을 해봤습니다.
https://okky.kr/article/394375?note=1241790
신기술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먹고사는 문제 아닐까요. - 생존형 개발자님이 적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