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다섯 취준생... 정말 큰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5살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저는 졸업 유예 후 요번 상반기에 본격적인 취준을 해봤습니다.
서류 30개 좀 안되게 썼는데.. 합격은 3개되고 최종합격이 하나 됐습니다.
최종 합격된 기업은 인지도 높은 중견기업이지만, 제가 원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면접 경험 쌓아보자 해서 넣은 곳이었어요.
헌데 사람이란게.. 이거 하나만 붙고 나머지 다 안되니까.. 고민이 되는군요
한번 더 준비해서 하반기를 노려볼지.. 아니면 현재 합격한 기업에 입사할지..
입사할 기업의 직무는 시스템 관리 직무, 연봉 3100 정도 예상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이... 시스템 관리 직무 열심히 노력한다면 이직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는 직무인가요?
또한, 선배님들이라면 한번 더 하반기를 도전해볼지, 아니면 현재 기업에 입사 후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이직을 생각할 것인지. 어떤 선택을 하실지도 궁금합니다.
고민이 많아 글을 두서 없이 작성한 것 같네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