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어려운걸까요? 몇개월째 본사에만 있네요.... 다른 회사를 찾아봐야할지
이제 자바 개발 2년차입니다.
마지막 프로젝트 이후로 7개월 째 프로젝트가 없네요.
월급은 꼬박꼬박 나옵니다. 적자가 나더라도 빚을 내서 월급은 줄 회사입니다.
하지만 경험을 쌓고 싶은데 프로젝트가 없네요.
본사에서 공부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개발자답게 사이트 구축하러 나가고 싶은데
나갈 일감이 없네요....
경기가 어려운 탓일까요.... 2년 차에 6개월 공백이라는 단어가 너무 무섭네요.
진지하게 이직을 고려해봐야할까요....
언젠가 오게 될 이직 시기에 지금 이 공백으로 딴지 거는 회사가 나오면 뭐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나름 본사에서 개발을 했지만 이걸 알아줄 회사가 있을지.... 참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