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즈음의 취업시장은 어떤가요?
현재 이직을 고려해보고 있습니다.
옮겨가는곳이 연봉이며 거리며 차후의 가능성 등등...더 나아보여서인데
한가지 리스크가 옮겨가는곳은 인턴쉽을 먼저 3개월 한다고 하네요 (저는 신입입니다)
이름만 인턴이고 사실은 수습...이 아니고 진짜로 3개월간 교육받고 일한거 가지고 평가를 내려서 일부만 정규직 채용하는 형태라고 하더군요
정규직 이후의 메리트가 구미가 당겨서 도전은 해볼 생각인데,
아무래도 3개월 후에 정규직 실패했을때의 플랜B를 마련은 해둬야 할거 같아서요.
6월에 시작이니 끝나면 9월쯤이 되는데 그때의 취업시장은 어떨까요?
3개월 인턴도중에 짤릴거 같지는 않고... 3개월 정도의 기간이면
회사에서 새로 배우는 기술같은걸 이력서에 추가하고 인턴 끝나기 한달 내지 보름전부터 여기저기 입사지원 넣어볼까 하는데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