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스택 개발자
어느 회사의 개발 경험담의 좋은 문구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또한 전체 스택 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 / 프런트 엔드 / 백 엔드에서만 작동하는 개발자보다 더 큰 결과를 보여줍니다. 그는 일이 어떻게 잘되는지 이해합니다. "
저는 전체스택 개발자 입니다.
또한 서버 보안 네트워크 DB, 백업 통계 대용량, 클라우드 클러스터 패일오버 오토스케일,
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부 일반 개발자 보다는 잘하지만 특히 DB 쿼리는 많은 개발자보다 잘합니다.
사실 풀스택 개발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으나
지난 1년간 혼자 기획 분석 개발을 진행하며 웹 퍼블리싱과 반응형에 대해서 더 잘하게 되었습니다.
또 gimp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디자인까지 손을 대고있고 디자인 기획 협업도 조금씩 하고있습니다.
더큰 장점은 정말 많은 프로젝트를 경험해서 짤게는 2주, 1달 짜리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짧은 경력에 배운것도 없고 아무것도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2주만에 끝낸 프로젝트는 소방수로 투입되어 2주만에 문제를 해결해주고 나온 것입니다.
그때 10여명의 퍼블리셔들과 디자이너들 그리고 3~4명의 기획 및 테스터들의 업무 환경을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업 방법과 업무 노하우등 입니다.
1달짜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문제를 해결해주고 남은시간 필요한 것을 추가로 더 개발해주고 나왔습니다.
또다른 1달짜리는 서버환경을 잡아주고 다른 업무들을 잡아주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짧은 경력은 프로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한국 정규직에선 대부분 보는 시선이 좋지가 않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돌며 장점은 배우고 고칠건 고치면서 어떤 프로젝트든 모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대우는 못받고있습니다.
많은 회사에서는 값싸게 오래 일해줄 사람을 구하지 일잘하는 사람은 잘 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창업을 하려고 합니다.
한달에 100만원을 벌어도 제 실력 제가 인정해주며 기술력 위주의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