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취업한 신입의 고민글입니다..(미국 인턴 1년vs정규직)
얼마전에 웹 유지보수 및 개발(거의 서버,db 프론트x)직으로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모회사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신입입니다.
이제 곧 1개월이 되는 시점에서 고민이 있는데요.
준비하고 있던 미국인턴을 포기하고 국내취업으로 방향을 돌렸는데 얼마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게임회사에서 면접제의가 들어왔네요.
인턴인지라 무조건 1년일하면 되돌아와야하는데요.
연봉은 현재와 동일하게 3천초반이고 그쪽 업무는 시스템, 게임 서버라고 하네요.
꿈을 쫓아 가야할지, 아니면 현재 업무에 충실해서 경력을 쌓을지 고민이 되네요.
나이는 27입니다..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