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정규직 고민입니다.
14년차 정도 프리 38살 닷넷 개발자입니다.
현재 650정도 받고 프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무안하게 하면 앞으로 2년정도는 더 있을 수 있을거 같아요. 개발/유지보수 반반정도 하면서 하고 있어요.
문제는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 제안이 들어왔어요. 연구소 소속으로 연봉 6000만원 퇴직금 별도 직원수 20명 정도 중소기업이에요. SI회사 아니고 제품솔루션 회사입니다. 연 매출 20억정도를 계속하는 회사입니다.
정규직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올해 결혼 계획도 있습니다. 엄청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