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미래가 걱정되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금 일주일째 인턴으로 보험쪽 분야에 IT로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본사가아닌 다른지역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출근하고 있는데
문제는 아직 근로계약서나 아무 서류요청이 없고 프로젝트 팀도 제 본사에서는 부장한명과 저, 그리고 다른 기업의 사람들이 와서 10명정도 팀을 꾸리고있습니다.
또 큰 문제라고 생각되는게 신입인데 다른사람들에게 대리로 뻥튀기되어 있고 출입증조차 제 이름이 아닌
이전에 있던 사람의 이름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선 대리라 책으로 공부도 못하고있고
배운다는 개념보단 회사가 끝나면 개인적으로 혼자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중소기업이지만 월급을 안주거나 망할일은 없어보이는데
과연 제가 한달정도만 참고 더 해봐야하는건지?
인턴은 원레 근로계약서랑 이런것을 안쓰는건지, 앞으로에 대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KOSA에도 저는 등록이 안되서 나중에 아무것도 안될거같긴한데..
너무 걱정되는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