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직
지방에서부터 일을 하다보니 연봉을 워낙 작게 시작해서
이제야 4000을 받고있습니다.
저 연봉에 비해서 후임들 업무체크 , 프로젝트 관리도 해야하고
제가 담당하는 코딩에 대한 롤도 많아서 힘드네요
나이는 39살이라 이제 이직도 힘들어지는 시기입니다
제 나이정도면 이직을 해도 PL 정도는 하게될것 같은데 잔뼈 굵은 기존인원들 위에
서 관리한다는것도 어려운거라서 말이 이직이지 또 힘들어질것 같기도하네요.
요즘 40대 분들은 이직하면 이직은 원하는대로 되는지요?
이직하고 나면 어느정도 직책과 역할을 하시게되는지 궁금합니다.
프리도 생각하고 있어요. 먹여살릴 자식도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