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이 생겼습니다.
늘 월급만 받으며... 가늘고 긴 면발처럼.... 살아오기를 희망했던..
나에게 .. The fire's in my eyes 가 생겼습니다.
왠지 그냥 지금 있는 회사 다니면서... 사업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물론 지금도 프리입니다.
It's no matter what i do , it gonna be good challenge.
너무 삶이 쉽고.. 루즈하네요 . My life is so easy and loose 난 변화가 필요한듯 합니다.
저의 첫 사업은 터미네이터를 만드는게 될것 같습니다. 먼저....
얼굴에 눈코입을 붙여야겠지요.. Will you join us?
그전에... 좀더 쉬운 넣다뺐다부터 해야 겠습니다. 아무튼 회사 다니면서.. 좀더 야망을 가지고
Blue ocean으로 나아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날자 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