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시도를 하고있는 29살 전공자입니다.
제가 워킹홀리데이, 휴학을 오래하면서 졸업시기가 많이 늦어지고 전공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생각하긴하는데 포트폴리오로는 jsp와 db를 이용해서 웹 게시판과 회원가입 저장하는것 만든게 전부입니다. 제가 집은 경남쪽이고 학교는 대전에서 다녔습니다. 서울 중소기업 위주로 지원중인데, 학교에서 금융IT 중소기업으로 사원수 19명 우수중소기업이라고 자본금3억 매출액 26억이라는데 대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 그곳에 인턴으로 3개월하고 문제가 없을 시 정규직전환되어 서울로 출근한다고 합니다. 금융IT가 SI쪽으로는 워낙 일이많고 바뻐서 배울것은 많은거같긴한데 제가 걱정되는것이 3개월 후 정규직이 안되서 곧 30 인데 시간만 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정규직은 일단 운명에 맞기고 인턴으로 배우고 추후에 스펙으로 생각해서 하는것이 나을것같은데 아니면 이대로 인턴은 하지말고 계속 지원하고 면접을 보러다니는것이 좋은 선택일까요? 만약 정규식으로 된다고하면 연봉은 2400~2600이라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