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입니다. 담주에 입사할 중소기업에 대해 아쉬움들이 많습니다.
수원에 있는 4년제 k대학교에 올해 졸업한 대학생입니다.
연봉도 제가 생각한것보다 낮다고 생각하고
(실수령이 200도 안됩니다..)
이 돈 받으려고 대학생때 장학금받으려고 불태우면서 공부를했나..
합격한 중소기업중에서 재면서 선택했는데
연봉협상후에
연봉,복리후생등 아쉬움이 남는 기업이네요.
다음주에 출근하라고 했는데
정말 맘에드는 기업에 입사를하면
주변에 고시텔을 잡아서라도 일배우고싶고
성취감을 느낄거같은데
성취감을 못느끼고
"지금 취업을 안하면 사회에서 도태될거같으니까 억지로 취업 한다"
이런느낌이네요
1. 너무나 아쉬운기업인데 입사취소하는게 나을까요..
2. 첫직장의 네임드가 그렇게 중요하나요..?
3. 첫직장의 연봉이 다음직장의 연봉을 결정한다는데 정말인가요??
4. 올해 2월달에 졸업하고 현재 2개월이 지났습니다. 현재 저는 빠른년생으로 25살입니다
항상 면접을 봐왔는데 면접관들이 하나같이 다
"2월달에 졸업했는데 지금 너무 늦게 구직시작한거 아닌가?" 이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취업에 쫌 늦은건가요??
사실 2월달까지 대학원 합격하고 갈준비 하고있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입학취소를 하게 됐는데
엄청 후회가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