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관련 문의드립니다~
저는 1개월차 신입 개발자입니다.
개발자 취업 전부터 "IT업계는 원래 이직을 많이 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여기 들어와서도 처음 들은 이야기가 보통 3~4년 같은 회사에서 같은 일만하면 매너리즘 쌓여서 이직을 하게되는데, 자기가 어떤 커리어의 개발자가 되고싶은지 정하고, 이직하기 전까지 틈틈히 자기계발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입한테 벌써 이직이야기를 해주셔서 놀라기도 했는데 벌써 이직에 대해 궁금함이 생겨 okky에 글을 올립니다.
먼저, 이직하면 연봉이 많이 오른다고 하던데 여기서 궁금함이 생기더라구요.
중견기업에서 시작했다고 했을 때, 대기업 이직은 힘들다고 생각해서, 이직해도 중견기업만 왔다갔다 할거같은데 한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과 이직하는게 그렇게 연봉 차이가 나는지 싶어서요
가령 똑같은 웹개발자일 때 한 회사만 다닌 5년차 개발자와 이 회사로 이직한 5년차 개발자의 연봉이 다른건가요?
만약 현실이 이렇다면.. 한 회사만 다닌 5년차 개발자가 회사 업무를 더 잘할거같은데.. 이 직원이 이직하기 전에 연봉을 많이 올려줘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는 자기가 생각하는 개발자 커리어 라는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던데 okky에 계신 분들은 자기만의 개발자 커리어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획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