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공급 사무소 같은 회사..취업..
제가 얼마전에 인력 공급 사무소 같은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아직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금요일날 작성하러 오라고 하는데..
정말 마음에 내키지가 않네요..
잡 플래닛 평점도 정말 낮고..
연봉도 낮고..
무엇보다 계속 파견업체식으로 나가는 식이라서 업무의 체계성도 낮아서
제가 지금 코딩에 대한 자신감도 별로 없고 코딩을 그렇게 미친듯이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런곳에 가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을거 같지도 않고..
그런 회사를 가게 되면 글쎄..한 6개월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말 돈만 문제가 안된다면 가고싶지 않은 회사입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돈이 하나도 없고 나이도 꽉 들어찬 나이인데다가 그 일이 아니면 아르바이트라도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힘든 상황이라..
혹시 이런 회사에서 일해 보신분들..혹은 옆에서 겪어보신 분들 조언좀 해주실 수 있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