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아이 떡 하나 더준다
옛말이 틀린게 없나 보네요.
프리나 정규직이나 힘든 플젝중에 징징대면
떡이 하나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네요.
프리랜서 모 차장...
좀 빡쎈 플젝 중에 본인의 실력미달로 일정지연 걸려서 2달계약 연장 되었는데 본인은 전혀 그걸 모르고...x싸질러놓고 나가겠다는 심보로 ㅋ
10%인상 안해주면 연장 못한다고 공공연히 사무실에서 pm 들으라고 혼잣말로 떠들더만...
결국 10% 인상하고 2달 연장계약 했네요.
같이일하는 보도방 정규직은 연봉재협상 ㅋ
오늘 같이 술먹다 알았네요.
울면 떡하나 더준다고요 ㅎ
저도 좀 울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