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중인데요... 참 재미있네요!
사직서내고 여기저기 열심히 면접을 보고있는데요,
면접을 보다보면 마지막에 가끔 어이없는 경우를 많이 겪습니다.
면접관 : "연봉은 어느정도 생각을 하시는지요?"
본인 : "연봉 관련된 부분은 지금 이야기 하는부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추후 최종합격되면 그때 인사팀과 협의하는것이 아닌지요?"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 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글쎄요... 제가 드는 생각으로는 일단 본인회사 업무 볼수있는 요건이되면... 여러 면접자 중 비교적
연봉을 적게 부르는 개발자를 뽑으려는게 너무 눈에 보여서 아니꼬운데...
제가 참 이상한거겠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