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무에 의욕과 보람이없어요
오로지 먹고살기위한 돈 이거 하나만 보고합니다.
개발자로써 성장하고 싶은 욕구나 일에 있어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단 1도 들지않아요.
돈을 벌기위해 끊임없이 삽을 들고 땅을 파는 기분이랄까요.
프로젝트를 끝마쳐도 성취감이나 보람은 없고 빨리 이 생활을 끝내고싶단 생각뿐이에요.
그 덕분인지 10년차인데도 연봉 4000받네요.
돈덜받아도 다른일을 하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개발자 여러분들은 개발업무에 의욕을 가지면서 일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