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없는 SM 프리와 , 역동적인 SI 프리
SI 계속하다가 SM 하고 있습니다.
벌써 3년이 다 되었네요 --; 물론 3년동안 공실은 단 하루도 없습니다.
나인투 식스도 보장되고... 공휴일 다쉬고 , 월차도 한달에 한개씩 있고...
대형 사고 치거나 자기가 있기 싫다고 하기전까진.. 최소 15년이상은 근무 보장되는것 같습니다.
단가는 저렴한 SI 고급단가 정도..?
SI를 하면서 역동적으로 이리 팔려다니고 저리 팔려다닐때 보다 MAXIMUM 수익은 적습니다.
공실은 없는데 재미는 더럽게 없습니다 ㅠㅠ. 역시 SI의 월화수목금금금이 화끈하고 .. 내가 살아있었구나
하는걸 느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영어공부, 프로그램공부, 디비공부 이런거 깔짝깔짝 거리면서..
하루 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SI 때가 그리워... 다시 뛰어들어가 보고 싶기도 하지만... 밖의 세상이 조금 두려워 지네요
결국 날개는 폼으로 달려있고 두발로 걸어다니며 모이를 줍는 닭이 되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