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4400에서 프리450 sm 으로 이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통신사 유지보수 파견으로 유지보수 일하고 있습니다
정규직에 직책은 과장에 연봉은 4.4 구요
입사 후 약 2년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초대졸 기사 무에 경력은 만9년 넘겨 중급 인정(?)받아 근무중인데요
이놈의 회사가 자금회전이 안좋다고 수시로 월급을 분할 지급하네요 (이번달은 50프로 혹은 적게 지급이라고 메일이 왔어요)
작년 연봉정책이 요상하여 계약서에 적히지않은 연봉 10프로를 아직 미지급한 상태고 이러다가 퇴직금도 제대로 못챙길것 같아 고민중인데요
현 파견지 을 과장이 인사권을 쥐고 있어 퇴사 후 프리전환이 가능한가 물어보니 가능하다 하네요
(업무 특성상 특정 솔루션과 자바를 할줄아는 인원이 필요한데 보통 시장에 별로 없습니다)
특별한 사정으로 6개월정도 프리랜서 생활 한거 이외엔 정규직 라이프였는데 고민됩니다 넘어갈까요?
외벌이에 와이프, 1호기 4살 2호기 생산중입니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