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입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기업 추천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미래에 좋은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펌웨어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선택지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과거 대학교 3학년 때에는, 중소기업에 가서 높은 업무강도에 적응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아서 정말로 멋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취준생이 되면서부터 '한번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어 대기업 취업에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가 확률 게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낮은 확률의 취직기회 + 제대로 된 S/W개발 업무를 할 확률..)
대기업의 확률싸움에서 떨어지면... 다른 중소기업에도 취직을 못 할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이는 제가 실무 경험이 없어서 생긴 두려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정말로 제대로된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 좋을 까요? 이유도 함께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SK C&C, 현대 오토에버, LG 이노텍등.. 대기업 준비를 계속한다.(연봉은 높음)
2. 교수님께서 추천의뢰 해주신다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직종의 소기업(10명)에서 일하기.(연봉2400)
ps. 여러분이 알고 있는 괜찮은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을 주된 업으로 삼고 있는 기업 좀 추천해 주세요. + 좋은 중기업, 중소기업 채용정보는 어디서 얻으시는가요?
+ 추천해주시는 기업에서 위와 같은 스펙을 가진 저를 받아줄까요?
+ 추천해주시는 기업에 취직하기 위해서 준비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