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둔다고 '지금' 이야기하는게 맞을까요....
몇번 이곳 회사 상황이 어떤지는 글을 몇번 더쓰긴했었는데요 ..
(관련 이전글 http://okky.kr/article/354858)
파견이 끝나고 본사로 복귀해서 들어와보니.. 상황이 말이 아닙니다 ..
나이트클럽옆 창고에 사무실차려서는... 나이트클럽답게 화장실도 와...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습니다
창고에 창문하다없다보니.. 추운건 기본이고 냄새까지 ..
게다가 파견다녀온사이에 한분 더들어오셨더군요(차장님이신데...)
저와 따로 이야기하던중에.. 급여가 계속 밀린다고..
이전글보시면 알겠지만.. 저도 여러번 밀려왔습니다. 본사 복귀하고보니..
정말 회사가 어려워보이긴 하다싶을정도 ... 비품도 없고.. 밤7시 넘어가면 시끄러운건 기본이고 ..
오 오후1시부터 6시까진 콜라텍을 운영한다고 뽕짝음악 엄청 시끄럽게 나오고 .. 하하
당장 회사 구해논곳도없는데 그냥 이번달까지 하고 월급받고 나가겠습니다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