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중 이직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 재직중이며 신규프로젝트. 진행 예정인상태입니다
프로젝트가 몇개있어 각프로젝트에 맞는 팀원을 구성중이고 1~2주 이내에 시작할거같습니다
인원대비 프로젝트가 과해서 퍼포먼스가 부족한상황입니다. 그래서 하루 빨리 팀을 정해서 시작예정이구요
이직하려는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1차면접 인성까지 통과하고 최종임원면접 앞둔상황입니다
입사시 연봉 천정도 인상됩니다.
중견에서는 충원이라 최대한 빠르게 채용프로세스가 지원되길원하구요
최종합격후 입사까지 일주일정도밖에 안될거같습니다
최종 임원면접에서 확률은 3:1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직결과가 나오기전에 하루빨리 현재회사에 퇴사를 알려서 신규프로젝트 구성에 피해가 덜가게 해야 하는게 맞는지..
이직실패시 백수라는 리스크를 생각해서 최종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려봐야할까요
도무지 어떻게 해야될지 못내리겠네요 ㅠㅠ
선배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