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관련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임금 관련해서 질문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제가 올해 2월 6일 날 입사를 하였습니다.
2개월이라는 수습 기간을 진행하고 정직원이 되는 거였습니다.
연봉이 2400이었고 수습 기간에도 급여에는 차이가 있지 않고 동일하게 지급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입사 지원하는 사이트에는 9시 출근 6시 퇴근 근무시간이 명시되어있었고 면접 때도 아무 말 없었는데 입사 첫날에 월화수목금 6시 30분 퇴근, 월요일은 8시 출근이라고 통보 하더라고요..
또 2개월 동안은 급여를 현찰로 받고 받은 금액만큼 지출증빙서를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회사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원룸도 이미 계약을 해서 열심히 다니기로 마음 먹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2월 23일 오전에 일련의 사건으로 회사에서 오늘부터 인턴 종료하고 그만두라고 하셔서 저는 아무 말 없이 동의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회사에서 나온 후 경영지원팀에게 바로 문자로 인턴 기간 동안 급여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3월 4일 날 다시 문자로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10일에 계좌로 일할계산해서 드릴게요~"라고 문자고 왔습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3월 6일 날 경영지원팀 사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 사건의 페널티로 ㅇㅇ씨의 월급 계산방법이 달라졌다. 자세한 건 자기도 모르겠고 3월 13일 오전에 직접 회사에 오면 (경영지원) 팀장님이 설명해주실 거다." 라고 말을 듣고 전화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몇 가지 물어봤습니다.
제가 꼭 직접 가야 하는 건가요 묻자 직접 받으러 와야 한다하였고
대충 어떤 식으로 계산방법이 바뀌었다는 건지 설명해달라고 묻자 "13분의 1의 방식으로 계산을 할 거 같다 자세한 건 월요일날 팀장님한테 직접 들으세요" 라고 하더군요
또 급여는 현찰로 지급이 된다고 하네요
---
제가 회사를 그만두는 날에는 월급에 관련해서 아무 말도 없었고 문자로는 일할계산해서 준다고 하였습니다….
월요일 오전에 제가 직접 가서 월급을 13분의 1로 받으라고 하는 게 회사의 말인 거 같은데 제가 그렇게 받는 게 정상적인 건가요?
13일하고 오전 근무를 하였는데 정상적으로 월 200을 기준으로 계산을 하면 제가 얼마를 받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