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했는데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2년차 개발자 (경력 1년 8개월) 입니다.
JAVA 개발자이며 대부분 front-end 쪽을 담당했구요 jsp ,jsavascript, egovframework 사용했습니다.
1년 정도 운영업무를 하고 나머지 8개월은 개발 업무를 하다가 퇴사를 하고,
6개월 정도 큰회사 이직을 꿈꾸다, 결국 포기하고 다시 중소기업에 들어왔습니다.
현재까지도 가끔 중견기업? 정도 되는 회사에서 면접 제의를 들어오지만
이직한 회사에서 다니고있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아직...)
직전 회사 퇴직금 미포함 연봉 2200 정도 받았구요
현 회사 퇴직금 미포함 연봉 2700 정도 받고 있네요,
다만 제가 이런 걱정을 하는 이유는, 회사에 제대로 된 사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해야할 프로젝트를 거의 제가 주가 되어서 진행되어야 하는데,
사실 제 스킬이 프로젝트를 혼자 쳐 낼 수 없을것 같아 걱정이 되어서 이렇게 조언을 남깁니다.
앞으로 해야할 프로젝트도 JAVA , jsp, egovframework 를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될것 같네요,
만 2년차 개발자... 혼자서 프로젝트 처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ㅠ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이런 글을 올린 이유는 이 회사 말고 사수가 있고, 좀 제대로 된 회사를 찾아보는게 맞는걸까 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