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네요..
지금 하는얘기는 순전히 제 생각이니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제가알기로는 SM이던 SI던 프리단가가 아무리적어도 350 부터 시작할거같은데,
인력업체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3천대 월급받으면서 일하라는 회사가 이해가 안되서요..
예를들어 고객사에서 초급 1mm당 매달 350씩 받는다치면, 거기 정규직으로 다니시는분은
250만원 받으면서 만족해할까도 의문이에요..아무리 일이 있던없던 매달 꼬박꼬박 월급나온다고 쳐도
회사에서 100만원이나 떼가는데...게다가 정규직이면 매년 급여가 올라도 5~10% 밖에 안오를텐데...
그렇게 정규직으로 다니시는분들도 실제로 많은거 같고...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아직 경력이 얼마 안되서..이쪽시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거같아요..뭔가 크게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